코로나 덕분에 각광받았다는 액티비티 TOP 5

코로나 덕분에 각광받았다는 액티비티 TOP 5

By 블레어 on 05 Dec 2020
Digital Editor

산으로 들로 바다로! 아재 취미로만 불리던 활동들이 코로나19 때문에 각광 받기 시작했어. 팬데믹 시대에 사람들은 자신에게 어떤 여가를 선물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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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홈트
실내 피트니스 센터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자 홈트계의 넷플릭스라 불리는 서비스가 속속 등장했지. 운동기구와 구독형 홈 트레이닝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로톤’이 대표적으로, 브랜드 주가가 1년 전보다 5배 폭등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어. 거울 속 디스플레이를 보며 전문가의 운동 레슨을 따라 하는 스마트 피트니스 거울 ‘미러’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지! 스마트폰과 연동돼 있어, 운동량을 확인하며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의 홈트레이닝 솔루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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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캠핑 & 차박
코로나 블루에 지친 사람들은 숨통 트이는 자연으로 떠났어. 인파로 북적이는 피서지를 피해 한적한 곳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났고, 첩첩산중에서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숲속 캠핑장이 인기를 끌었지. 차 안에서 프라이빗하게 숙박하는 ‘차박’도 하나의 현상처럼 유행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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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내 가드닝
코로나19가 매섭게 유행하던 지난 봄, BTS 공식 SNS에 올라온 글은
코로나 블루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정서 변화를 대변해. 집콕하느라 친구도 잘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우울과 무기력감을 극복하기 위해 식물을 기르는 홈 가드닝족이 늘어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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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등산
팬데믹은 등산개그이 연령대를 한층 낮췄어. 운동은 하고 싶지만 피트니스 센터에 가자니 불안하고, 집에 콕 처박혀 있자니 답답한 마음에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젊은이들이 자연을 찾아 나선 거야. 젊은 등산객이 많아지자, 등산을 처음 시작하는 젊은 세대를 두고 ‘등린이’, ‘산린이’ 같은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지.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 BTS 공식 트위터, 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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