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만 해도 피부관리에 도움 되는 음식 4

먹기만 해도 피부관리에 도움 되는 음식 4

푸드
By에이미 on 25 Jul 2020 Digital Editor

피부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피부 노화가 금새온다구. 그런데 음식만 잘 챙겨 먹어도  피부 손상을 억제하거나 회복할 수 있다고 해. 그럼 우리 피부에 도움 되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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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붉은색의 토마토는 리코펜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리코펜은 피부 내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시켜 뽀얀 피부를 유지시켜주지. 독일의 한 연구에서는 10주 동안 매일 토마토 페이스트 1/4컵을 먹은 사람들이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 적색화를 겪을 확률이 35% 더 낮다는 결과가 나왔어.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이 태양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 것이지. 또한, 토마토는 수분 보충에도 좋은 식품이야. 토마토의 수분 함량은 94.5%로 수박보다도 높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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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녹차는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식품이야. 녹차에는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그중에서도 카테킨은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억제하고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야. 특히 카테킨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세포를 지켜주며, 색소 침착을 방지해 피부 미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구. 더불어 항암 작용을 통해 이미 생성된 피부 종양의 성장을 저해하는 역할도 하는 등 피부에 좋은 식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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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류
베리류에는 피로 회복, 면역력 증강, 피부 미용에 효능이 있는 비타민C가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나 함유돼 있는데, 신진대사를 활발히 할 뿐 아니라 멜라닌을 억제하고 기미를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졌어. 우리의 피부는 자외선에 의해 콜라겐이 파괴되고 염증이 생기면 주름살이 생기지. 하지만 베리류 속에 포함된 ‘일라직산 성분’은 이 과정을 차단시켜 주름살을 막아주지. 일라직산은 피부 콜라겐을 죽이는 물질이 생기는 것을 차단하고 염증 반응도 줄여줘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방지해 준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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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수분이 많은 오이는 여름철 피부에 좋은 채소여. 오이에 들어있는 비타민을 섭취하면 피부 보습과 더불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되지. 특히 강한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는 데 효과적이야. 여름철에 오이를 자주 섭취하면서 피부 수분을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먹고 남은 오이를 얇게 썰어 얼굴에 붙이면 열이 오른 피부에도 좋다는 건 다들 알 거야. 또한 오이에는 이뇨작용을 하는 큰 이소크엘시트린 성분이 들어있어, 얼굴의 부기를 빼는 작용도 한다구.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Unsplash 공식 홈페이지, 설현 공식 홈페이지, 유인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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