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 공부할 때 다리에 자꾸 쥐가 난다면, 꼭 알아야 할 꿀팁 5

【시시콜콜】 공부할 때 다리에 자꾸 쥐가 난다면, 꼭 알아야 할 꿀팁 5

토크
By GirlStyle on 12 Ap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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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느라 책상에 오래 앉아있다 보면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나는 경우가 있지? 이렇게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고 통증을 일으키면서 쥐가 나는 현상을 의학 용어로 ‘국소성 근육 경련’이라고 해. 다리에 쥐가 자주 일어난다면 평소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예방할 필요가 있어. 다리 쥐를 예방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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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트레칭 자주 하기
평소에 쓰지 않던 근육을 갑자기 무리하게 쓰거나 과도하게 운동을 했을 때, 장시간 앉아있다가 기지개를 켤 때 등 갑작스러운 자극을 감당하지 못하고 몸에 쥐가 나기 쉽지. 평소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고 지압을 하는 등 근육을 자주 사용하고 풀어주면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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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 먹기
평소에 쥐가 많이 나는 사람이라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돕는 칼슘, 마그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부족한 것도 관련이 있어. 평소에 바나나, 토마토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으면 국소성 근육 경련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눈 떨림, 눈 경련 증세에도 도움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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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물 많이 마시기
체내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전해질 균형이 무너져 신경 전달 체계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쥐가 나게 돼. 물은 하루에 2리터씩 마시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아.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은 화장실을 자주 가게 할 뿐 세포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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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따뜻한 물로 족욕 하기
종아리에 쥐가 유독 자주 나는 사람이라면 종아리 근육이 딱딱하게 뭉쳐있는 경우가 많아. 평소에 따듯한 물에 족욕을 하거나 온찜질을 하면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뭉친 근육들을 풀어줌으로써 근육 경련을 예방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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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꽉 끼는 바지나 레깅스 자제하기
꽉 끼는 스키니진, 레깅스 등을 즐겨 입는 습관은 하체와 혈관을 압박해 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쥐가 자주 날 수 있어. 심각할 경우 하지 정맥류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꽉 끼는 옷보다는 혈관을 압박하지 않는 헐렁한 옷을 입는 게 좋아.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각 연예인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각 이미지 내 출처 표기
소스 : 콘텐츠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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