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으면 영양제도 필요 없는 음식

잘 먹으면 영양제도 필요 없는 음식

Uncategorized
By 에이미 on 30 Mar 2023
Digital Editor

건강을 제대로 챙기는 사람들은 영양제를 처방받아서 건강관리를 하지. 그런데 영양제보단 제대로 된 음식을 먹기만 해도 영양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오늘은 잘 먹으면 영양제도 필요 없는 음식을 소개해 줄 테니 한 번 알아보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1111111

비트
빨간 무, 붉은 시금치라고도 불리는 비트는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특유의 붉은색으로 샐러드를 비롯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고 있으며 즙으로도 활용되지. 비트의 붉은 색소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으로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예방과 염증 완화 효과가 있어.

3333

정어리
정어리는 대표적인 등 푸른 생선인 고등어, 꽁치 등에 비해 영양이 뒤떨어지지 않고, 포화지방산을 제거하는 오메가3 지방산은 물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지. 또한 철분, 마그네슘, 인, 칼륨 등 몸에 좋은 성분이 가득하며 구이나 조림 등 요리 방법은 매우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요리해 먹으면 된다구.

444

호박
가을 보약’으로 불리는 호박은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는 물론 면역력 강화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지. 호박의 노란색을 내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되는데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점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구. 한의학적으로도 호박은 심장, 폐장, 신장, 간장, 비장의 다섯 가지 내장을 통틀어 이르는 오장을 편하게 하고 이뇨 작용을 촉진한다고 알려져 있어.

11111111

냉동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눈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졌어.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속하는 블루베리는 작고 별모양 꼭지가 인상적인 블랙푸드지. 과일이나 채소를 얼리면 영양분이 감소하지만 냉동 블루베리는 오랜 시간 보관해도 영양분의 감소가 거의 없다는 사실. 블루베리 속의 안토시아닌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구.

양배추
양배추는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재료로 알려졌어.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강한 항염 효과와 더불어 위염의 원인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며, 비타민U는 위점막을 형성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도와 위벽을 보호해주지. 양배추에는 이 밖에도 몸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함유돼 있어 다양한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구.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 혜리 공식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해주세요.

instagram.com/girlstyle.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