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보기 싫은 연애 타입 사람들 4

SNS에서 보기 싫은 연애 타입 사람들 4

러브앤토크
By 에이미 on 15 Apr 2022
Digital Editor

연애를 하다 보면 당연히 서로에게 빠지는 건 당연하지만 도를 넘어서 연애한 순간부터 싸운 것까지 SNS에 유난을 떠는 사람들이 있어 이런 연애 유형을 가진 사람들은 보다 보면 짜증이 나지 남들 다 하는 연애하면서 SNS에 유난 떨어서 보기 싫게 만드는 타입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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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스칸십을 사진으로 올리는 사람
이따금씩 보기 민망할 정도로 진한 스킨십을 하는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진한 키스를 하는 사진이나 펜션에 있는 욕조에서 함께 거품 목욕을 하는 사진을 올려 보는 사람들을 경악하게 해. 해당 사진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하하 호호'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한숨이 나오기 마련이지. 두 사람의 스킨십 수위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으니 제발 자제해주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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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거나 헤어지고 나서 저격 글 올리는 사람
다투거나 헤어지고 나서 상대방을 향해 저격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어. 글에는 절대 주어를 사용하지 않지만, 누가 봐도 연인에게 하는 말이지. 주로 "넌 항상 그런 식이야", "정말 실망스럽다"라는 내용이 담겨있으며, 친구들이 "무슨 일이야?"라고 댓글을 달면 "카톡 할게"라고 답글을 달뿐 절대 누구를 향한 글인지 밝히지 않지. 언제는 세상에 둘도 없는 반쪽인 것처럼 말하더니 바로 돌변해서 막말을 퍼붓는 모습이 유치하기 그지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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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서 감성글로 도배하는 사람
연애 중일 때도 온갖 유난을 떨더니 헤어지고 나서도 마찬가지다. 슬픈 노래를 듣고 있는 사진이나 헤어진 연인들이 공감할 만한 사진을 올리고 그 밑에 슬픔이 충만한 감성글을 쓰는 사람이 있어. 처음에는 걱정되는 마음에 "괜찮아?"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며칠째 반복되는 도배에 조금 짜증이 나게 되지. 막상 만나면 평소와 다르지 않은데, SNS에서만 실의에 빠진 것처럼 가면을 쓰는 모습에 눈살이 찌푸려진다구.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콬 TV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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