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연인의 마음이 식어갈 때 하는 행동들

[연인] 연인의 마음이 식어갈 때 하는 행동들

러브
By 에이미 on 06 Mar 2022
Digital Editor

초반엔 연인과 애칭도 부르고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가 점점 연인과 싸우면서 점점 마음이 식어가는 경우가 많아. 하지만 상대방에 마음이 식어가는 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이별 시 더욱 힘들어지지. 그래서 오늘은 마음이 식어갈 때 하는 눈에 띄는 행동들을 알아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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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가 간결해진다
데이트 기본 5종 세트인 식사-영화-카페-산책-드라이브를 풀코스로 즐기며 데이트를 즐긴 때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다면 상대방에게 마음이 멀어지고 있는지 의심해 보자. 기나긴 데이트를 이어가며 계속 함께하고 싶은 것이 연인들의 마음이지.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인지 만나서 밥 먹고 술 한 잔하고 헤어지는 것을 데이트라고 칭하고 있다면 서로의 마음을 점검해 보는 시간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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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쉽이 줄어든다
사랑에 불타오를 때는 스킨십에 적극적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스킨십을 귀찮아하고 손잡고 걷는 것에도 인색하게 군다면 사랑이 식었다는 증거야. 남자나 여자나 사랑이 식은 사람과의 스킨십은 귀찮고 불편하긴 매한가지. 무더운 여름날 땀 흘리며 손잡아도 좋기만 하던 과거와는 달리 옆에 붙어있는 것만으로도 짜증이 난다면 100% 마음이 떠났다고 봐도 무관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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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심이 느껴지지 않는다
자신의 연인이 이성인 여자 사람 친구 혹은 남자 사람 친구와 만난다고 하면 질투가 나는 것이 당연지사. 하지만 마음이 식어가는 연인들은 상대가 다른 이성을 만나도 질투는커녕 별 관심조차 두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질투는 나의 힘’이던 예전 모습은 사라지고 무관심의 극치를 보여주는 행동이야말로 이별의 전조증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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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자주 낸다
아주 작고 사소한 일에도 상대방에게 쉽게 화가 나고 버럭 하는 행동 역시 마음이 식어갈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이야. 상대의 기분이나 감정을 생각해 조심스레 대화로 풀어나가기보다는 직설적은 표현들을 내뱉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며, 어떠한 사건에 대해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의 온 감정을 실어 화를 낸다면 사랑이 식어가고 있다는 증거야.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콬 TV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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