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자리에서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

소개팅 자리에서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

By 에이미 on 16 Jan 2022
Digital Editor

소개팅을 하면서 첫 만남을 가질 때는 굉장히 설레게 되지. 하지만 소개팅 자리에서 대화를 하다 보면 이 사람과 맞지 않거나 맞다고 생각할 때 거짓말하는 경우가 있어. 그래서 오늘은 소개팅 자리에서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들을 알아보았으니 소개팅 전 한 번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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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 나올 생각이 없었는데..
자신은 그렇게 적극적으로 연애 상대를 찾고자 하는 굶주린 사람이 아니라는 걸 어필하려는 걸까. 원래 나올 생각이 없었는데 주선자가 간곡하게 부탁을 했다든지, 급하게 자리가 펑크가 나서 메꿔주려고 나왔다고 이야기하는 이들이 있어. 하지만 소개팅 자리에 나왔다는 건 어쨌든 그 자신도 원해서 나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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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가 일이 있어서..
이 또한 상대를 위한 하얀 거짓말이 아닐까. 맘에 들지 않는다고 직접 말할 순 없으니 일찍 자리를 끝내고자 '일이 있다'고 하는 것! 소개팅에 나오는 이들은 대부분 맘에 든 상대를 만났을 때를 대비해 뒤에 약속을 잡지 않고 시간을 넉넉하게 비워두고 나와. 하지만 일이 있다고 자리를 뜨고자 한다면 상대가 맘에 들지 않아 건네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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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바빠서 제대로 신경을 못 쓰고 나왔어요
누구나 아는 귀여운 거짓말이야. 소개팅과 같이 특별하고 설레는 자리에 누가 신경을 제대로 못 쓰고 나올까. 최대한 신경을 썼지만, 이 모습이 자신의 최선은 아니라는 것을 어필하고 싶어서 하는 말 중 하나야. 현재 자신의 모습이 맘에 들지 않아도 이것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은 것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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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소개팅은 처음이에요
진짜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이 말을 거짓말로 하는 경우는, 상대에게 이 자리가 특별하다는 걸 어필하고 싶어서야. 많고 흔한 소개팅 자리 중 하나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자신은 이성에 굶주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가벼운 거짓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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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 콬 TV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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