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수부터 가비까지, 치아에 반짝이는 그거 뭐야?

송희수부터 가비까지, 치아에 반짝이는 그거 뭐야?

악세사리
By블레어 on 14 Jan 2022 Digital Editor

하다하다 치아까지 블링블링?! 치아에 큐빅이나 주얼리 등을 부착하는 시술 투스젬이 대세인 듯 해! 투스젬은 치과용 접착제나 레진을 이요해 부착하는 방식으로 젤 네일 아트처럼 생각하면 돼. 비용은 약 10만원 선! 말할 때마다 은근 반짝이는 치아가 매력적인 투스젬 스타일은 아래 셀럽들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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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즈 송희수
스걸파에서 우승을 차지한 턴즈의 송희수! 초록색과 빨간색 큐빅으로 체리 모양을 장식했어. MZ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키치한 디자인이 매력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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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카 리안
라치카의 리안도 투스젬을 즐겨하는 듯 해! 알록달록 컬러 파츠를 활용하면 개성 있는 투스젬을 연출할 수 있어. 또 가장자리를 따라 큐빅을 연결하면 어느 각도에서나 치아의 반짝임을 돋보이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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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카 가비
가비도 투스젬에 도전했어. 치아 위에서 더욱 돋보일 수 있는 골드 십자가 파츠를 선택한 건 물론 치아를 큐빅으로 가득 채우기까지!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각 연예인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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