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이별을 결심하는 순간들

애인이 이별을 결심하는 순간들

러브앤토크
By에이미 on 16 Sep 2021 Digital Editor

연인 사이라도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야 하는데 자칫 가벼운 행동이나 무례한 언어로 인해 상처가 되어 애인이 이별을 준비할 수도 있어. 그렇다면 이별 징조가 나타나지 않게 연인에게 하면 안 되는 행동들이 뭐가 있을까? 아래 글을 보면서 내 연인이 이별하고 싶게 만드는 생각을 들게 한 적이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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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을 꺼내 지적하는 것
옛 성인들의 말 중에 술을 마시고 말이 없는 사람이 진짜 군자라는 말이 있어. 그 정도로 술이 취한 와중에 말실수를 하는 것은 꽤 흔한 경우이지. 연인의 지난 일이나 자신이 못마땅하게 생각했던 옛일을 일일이 꺼내며 잘했느니 못했느니 지적을 한다면 술을 안 마신 상태에서도 기분 좋은 일은 아닐 거야. 더구나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상대에게도 자신에게도 상처가 될 뿐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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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말도 없이 안될 때
회식자리가 있거나 모임에 갔을 때 연인에게 연락이 안 되고 답이 늦을 때가 있어. 이때 연인이 걱정도 되고 만나고 싶은 마음에 초조해서 계속 연락을 취하게 되는데, 술자리에 있는 연인은 부담스러운 마음이 크지. 바로바로 답을 할 수 없는 분위기에 마음이 급하기도 하지만 사정을 연인에게 이야기해 주고 연락을 주겠으니 조금 기다려달라고 연락을 먼저 해주는 것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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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하게 대하는 것
술을 많이 마시면 긴장의 끈이 허술해지게 돼. 그러나 아무리 연인 사이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는 경우가 있기 마련이야. 대놓고 기분 나쁜 장난을 친다거나 상대의 얘기는 무시하고 자신의 얘기만 늘어놓는 등 너무 편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인다면 정말 좋아하던 감정도 순식간에 없어지고 반감이 들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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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성과 스킨쉽할 때
연인과 함께이거나 아니면 다른 자리에서 사람들과 술자리를 함께 하게 된다면 술을 마시는 도중에 다른 이성에게 스킨십을 하게 되는 것을 특히 조심해야 해. 술을 마시면 통제 능력이 떨어지고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지능력도 떨어지게 되어 다른 사람의 연인이나 이성에게 스스럼없이 스킨십이 이루어지지. 지나치게 많이 마셔서 실수를 하게 되면 그동안 쌓아놓은 신뢰가 한꺼번에 무너지고 말 거라구.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 콬TV 공식 인스타그램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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