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캐릭터들이 뼈 때리는 연애 상담을 해준다면?

영화 속 캐릭터들이 뼈 때리는 연애 상담을 해준다면?

러브
By블레어 on 05 Sep 2021 Digital Editor

이 캐릭터들 말만 잘 들어도 내일부터 연애 호구를 탈출할 수 있대. 알게 모르게 남친한테 끌려 다니고 있는 것 같다면 아래 조언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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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레이첼>
콩깍지가 제대로 씌여 떠다닐 때나 실연의 상처에 허우적거리며 접시를 깰 때나 남자 주인공의 옆은 언제나 입바른 소리를 해주는 동생 레이첼이 있었어. 당신은 인생의 운명이든 반쪽을 만났다 확신하는데, 상대는 썸머처럼 누군가의 무너가가 되는 것 자체가 그리 편하지 않을 수 있지. 나는 나 자신으로 조냊하고 싶다고 한다면 당장 그 손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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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보통의 연애, 선영>
초면에 상사랍시고 쩍벌 자세에 반말로 악수를 청하는 상사 제훈에게 반말 악수로 화답하는 순간부터, 이 언니의 진상 퇴치력은 남달라. 21세기에도 여전히 남자와 여자의 나이를 다르게 세는 남자에게 다르다고 배웠니 너는? 이라고 어퍼컷을 날리는 순간에 어찌나 통쾌하던지! 선영의 19금 어록을 여기에 그대로 옮기지 못하는 게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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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사랑일까, 제럴딘>
마고는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감정을 제일 두려워하는 인물이야. 그래서 낯선 곳에서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야 하는 공항을 무서워하지. 공항에서 비행기를 놓칠까봐, 터미널에 죽으며 썩을까봐. 사랑을 대하는 태도 역시 마찬가지!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 캡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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