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피부 자랑하는 남자 아이돌 피부 비결

도자기 피부 자랑하는 남자 아이돌 피부 비결

스타
By에이미 on 18 Apr 2021 Digital Editor

요즘은 남자 아이돌도 피부에 모공, 잡티 하나도 없어서 피부 관리를 어떻게 관리하나 싶기도 해. 심지어 화장품 모델도 여자 연예인이 아닌 남자 아이돌을 쓰는 경우가 더 많아졌지. 그래서 오늘은 도자기 피부를 자랑하는 남자 아이돌의 피부 관리 비법을 들고 와봤어.

차은우

차은우
데뷔 6년차에 낸 정규 2집 〈올 유어스〉가 대박 나며 앨범 차트와 음악 방송 1위 올킬을 향해 가고 있는 아스트로의 차은우, 올초 동아제약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과 계약해 여러 드럭스토어에서 쉽게 사진을 영접할 수 있게 됐어. 잠잘 틈도 없는 스케줄로 한때 피부 트러블에 시달려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눈물 지은 적도 있지만 현재는 원래 건조한 피부인데도 꿀광 좔좔에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지. 세안 후 섬세한 손끝으로 마사지하듯 보습제를 정성껏 펴 바르는 모습이 포착됐다.‘최최차차’란 타고난 미모에 더해 끊임없는 노력이 숨어있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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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글로벌 브랜드 랑콤과의 협업으로 지난 3월 18일 ‘제니피크 버추얼 플래그십 스토어’ 라이브를 진행한 황민현은 사실 데뷔 시절부터 티 없이 깨끗한 도자기 피부로 유명했어. 깔끔, 성실한 성격처럼 스케줄이 끝나는 즉시 폼 클렌저로 하루의 더러움을 말끔히 씻어낸 후‘닦토’로 잔여물을 없애면서 보습하고, 세럼을 한참 두드려 바른 후 크림으로 마무리~! 틈틈이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는 스킨케어 완벽주의자라구. 다소 건조한 피부지만 그의 피부에는 물샐 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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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백현
SNS에서 유명했던 국내 브랜드 티르티르를 순식간에 글로벌 브랜드 수준으로 이름 높인 건 바로 엑소 백현 파워. 굿즈와 패키지였던‘백현 토너’, ‘백현 틴트’는 잠시 품절 사태를 맞기도….!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중 연예인으로선 드물게 피부과에 안 다니는데도 도자기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로 “스킨, 로션 같은 걸 잘 발라야 된다.”고 밝힌 자급자족형 피부관리사지. 하필 브랜드 주력 제품마저 ‘도자기 코어 크림’이야.

성찬

NCT 성찬
NCT 합류 후‘A’모  뷰티 전문 매거진의 단독 화보부터 찍은 성찬의 매력은 19세임에도 여드름 자국, 모공 하나 안 보이는 꿀피부를 소유했지. 피부 자신감 때문인지, 경험이 거의 없는데도 십 년차 뷰티 모델처럼 자연스럽게 촬영에 임했단 후문이야. 그 여세를 몰아 곧 정식 화장품 광고 모델로 등장할 듯..! 피부가 민감한 편이어서 자극이 적고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 스킨케어 제품을 선호한다고 해.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NCT 공식 인스타그램, 백현 공식 인스타그램, 황민현 공식 인스타그램, 차은우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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