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반친구를 찐친으로 만드는 법

새학기 반친구를 찐친으로 만드는 법

라이프스타일
By에이미 on 07 Mar 2021 Digital Editor

새학기가 오면서 알고 있던 친구들과 같이 다니는 친구도 있겠지만, 전혀 모르는 학교로 가면서 새학기때 친구를 새로 사귀어야 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그래서 오늘은 그런 친구들을 위해 새학기 친구를 사귀는 법을 알려줄게.

스크린샷 2021-03-07 오후 2.25.17

1. 눈 마주치면 일단 먼저 인사하자
인사는 서로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가장 기본적인 행동이자 첫인상을 결정짓는 데에 중요한 요소야. 사람은 자신에게 호의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 호응하고자 하는 특성이 있어. 누군가 다가올 것이라는 기대보다는 먼저 다가가 인사해보자. 부끄러움은 아주 잠깐일 뿐! 모두가 낯설어 하는 상황에서 인사만 먼저 건네도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는 요소 중 하나가 돼.

스크린샷 2021-03-07 오후 2.26.02

2. 누군가 말 시키면 어색해하지 말고 이야기를 이어나가라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것은 새로운 친구를 만들 때뿐만 아니라 원활한 인간관계를 위해 필요한 덕목이야. 대화를 주고받으며 상호작용이 일어나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남의 말을 귀 기울이는 것이 가장 주요해. 짧은 질문을 받아도 단답으로 하지 말고 다음 이야기를 이어나가자. 말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게 오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이란 것을 잊지 말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크린샷 2021-03-07 오후 2.27.43

3. 조금 친해졌다고 생각해도 뒷담화는 절대로 하지 말자
너와 다른 환경에 있던 친구와 지내다 보면 친구의 약점이나 단점이 눈에 쉽게 들어오게 돼. 이는 너무나 당연한 과정일 뿐, 상대를 판단하기에는 아직 일러. 그러니 친구에 대한 단점이 눈에 쉽게 들어오게 돼. 이는 너무나 당연한 과정일 뿐, 상대를 판단하게에는 아직 일러. 그러니 친구에 대한 단점도 존중해 주도록 하자. 특히 학기 초반에 가능한 말은 아끼고 조심하는 게 좋아.

스크린샷 2021-03-07 오후 2.36.23

4. 작은 간식들도 나눠먹자
학기 초에 간식 등을 준비해 가는 것도 상대와 친해질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야. 젤리나 사탕 등 가벼운 간식을 나눠주면서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면 금세 가까워질 수 있어.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먹을 것을 건네주면서 말을 걸어보자.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 콬TV 공식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해주세요.

instagram.com/girlstyle.korea

Share to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