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수가 말해주는 명언! 연애할 때 꼭 필요한 태도는?

연애 고수가 말해주는 명언! 연애할 때 꼭 필요한 태도는?

러브
By블레어 on 21 Feb 2021 Digital Editor

스크린샷 2021-02-21 오후 9.04.55

최화정 언니는 말했지. “몸을 기대기 위해 선택한 의자의 다리가 3개라면 차라리 내 두 다리로 서 있는 게 낫다.”
이렇듯 다리가 3개인 의자로 중심을 잡는 건 곡예에 가까운 일이야. 연애는 나를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벅찬 기쁨을 가져다주지. 연애를 하며 나오는 에너지는 삶의 활기를 더해. 하지만 지속적으로 그 의자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스스로를 괴롭힌다면 그 의자는 버리는 게 맞아. 무게 중심을 위해 쓸데없이 에너지를 소비하는 건 그야말로 시간 낭비 돈 낭비일 뿐!

스크린샷 2021-02-21 오후 9.05.00

유인나 언니는 말했지. “남녀 사이에 혼자만 연락하면 서운한 법이다. 내일 당장 만나도 50년 못 사랑해준다.”
연애는 쌍방이야. 가는 게 있어야 오는 것도 있지. 흔히 ‘티키타카’라고 하는 호흡이 둘만의 충만한 시간을 보장해. 이 관계에서 오는 행복을 위해 재고 따지며 계산하는 자세는 버리자. 아낌없이 사랑을 퍼부었던 연애는 그 끝도 홀가분해. 연애를 결심했다면 그 순간만큼은 성실하고 착실하게 몰입하려는 자세야말로 서로에 대한 예의이자 일종의 책임이기도 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스크린샷 2021-02-21 오후 9.05.06

김이나 언니는 말했지. “먼저 연락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미련이 남은 건 아니야, 그 사람이 그리워서가 아니라 그 시간이 그리워서, 습관처럼 거는 거야.”
지나간 시절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작사가 김이나의 말처럼 과거의 사랑을 그리워하는 건 어쩌면 그 식ㄴ의 내 모습일지도 모르지. 열렬하고 뜨겁고 순수했던 그 시절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지나간 역사의 일부가 되어있어. 그럴 때는 과거의 나를 마음껏 그리워하는 것도 좋아. 누구에게나 과거의 순간은 다 리즈 시절처럼 찬란하고 아득하게 남아있어. 사랑이 끝난 뒤 후회와 미련의 감정에 자신을 나무라지 말자.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 KBS Joy <연애의 참견>, tvN <선다방>, 유튜브 <방언니-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Follow Instagram: girlstyle.korea

Share to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