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첫인상을 결정한다는 ‘의외의 신체 부위’는 어디?

매력적인 첫인상을 결정한다는 ‘의외의 신체 부위’는 어디?

러브
By블레어 on 13 Feb 2021 Digital Editor

첫인상이 만들어지는 건 찰나의 순간이야. 사람들은 보통 누군가를 만났을 때 10만분의 1초로 상대의 인상을 파악한다고 해. 잘못된 첫인상을 바꾸려면 최대 6개월 동안 노력하고 교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입증됐을 정도니 첫인상의 힘은 실로 대단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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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고대 로마 시대의 시인 푸블리우스 오비디우스는 “첫인상은 많은 것을 속인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어. 첫인상이라는 것이 실제 사람의 성격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첫인상을 이후의 인상보다 중요시 하는 경향이 있어. 그렇다면 첫인상을 가장 크게 좌지우지하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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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눈! 서로 눈을 마주치며 얻는 첫 느낌이 바로 첫인상으로 직결 돼. 예로부터 마음의 창이라고 불리기도 했던 눈은 그 사람의 느낌이나 성격을 대변하기도 하고 또 세월의 흔적이 자리한 눈가의 주름은 나이를 가늠하는 잣대가 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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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이나 수술대에 누워 눈의 크기나 모양을 바구는 방법 말고도 눈이 또렷해 보이는 방법엔 어떤 게 있을까? ‘바로 눈 흰자위를 맑고 깨끗하게 하는 것!’ 눈은 검은 눈동자의 비율이 높을수록 꼬막 눈처럼 눈이 더 작아 보여 답답한 인상을 초래한다는 걸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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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수지도 TV 프로그램에 나와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단번에 ‘흰자위’를 꼽은 적이 있어. 흰자위가 남들보다 하얀 편이라 눈이 예뻐 보인다는 이유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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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자위를 깨끗하고 맑게 자꾸려면 잠들기 전, 눈가를 따뜻하게 해주는 게 중요해. 잠자기 10분 전, 침대에 누워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이나 거즈를 올려놓고 5분 정도만 명상을 해보자. 번거롭다면 불면증을 앓는 사람들을 위한 미열 안대나 아로마 안대를 사용하는 것도 좋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눈동자를 젋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으며, 눈가 피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질 좋은 수면을 유도할 수 있어 일석삼조라구!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 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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