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남친, 여친과 스킨십을 더 자주해야 하는 이유

겨울에 남친, 여친과 스킨십을 더 자주해야 하는 이유

러브
By블레어 on 18 Oct 2020 Digital Editor

여자는 생리주기에 따라 기분과 식욕, 몸 상태 등이 크게 달라져. 오죽하면 ‘호르몬 노예’라는 말이 다 생겼겠어? 그렇지만 남자도 여자 못지않게 호르몬 노예라고 해. 대표적인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남자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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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스테론은 남자가 누구에게, 언제 매력을 느낄지 결정해.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으면 성욕과 자신감이 훌쩍 커지고 특히 여성적인 얼굴을 가진 여자에게 강하게 이끌리게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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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하루 중에도 아주 크게 오르내려. 아침에 분비량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가 정오만 되어도 40%까지 떨어지지. 남자가 끌리는 여자 타입이 아침저녁으로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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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테스토스테론은 여름보다 겨울에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남자들은 겨울이 되면 여자에게 더 강한 욕망을 느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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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와 대화할 때도 테스토스테론이 치솟아. 이럴 때 남자는 겁이 없어지고 도전적인 태도를 갖게 돼. 관심녀한테 잘 보이려고 용감한 행동을 하는 남자들은 모두 호르몬의 영향을 받았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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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호르몬의 노예인줄 알았더니,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모두 호르몬의 노예였네!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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