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에 파운데이션을 덜 묻어 나오게 하는 법

마스크에 파운데이션을 덜 묻어 나오게 하는 법

메이크업팁
By에이미 on 11 Oct 2020 Digital Editor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필수가 되어버린 마스크. 하지만 메이크업도 마찬가지로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 하지만 공들인 메이크업이 마스크에 묻어 나오면 속상하기는 일쑤지. 그래서 오늘은 메이크업하는 단계에 조금만 신경 쓰면 마스크에 파운데이션이 덜 묻어 나오게 하는 법을 알려 줄테니 참고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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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픽서 사용하기
어려 보이면서 건강한 느낌의 피부 표현을 위해 광택이 도는 촉촉한 메이크업 베이스를 표현하는 사람이 있어. 하지만 이러한 광택 피부를 완성하게 되면, 대체로 끈적임이 많이 남는다는 사실! 이런 피부 표현은 보기에는 예뻐 보이지만, 지속력이나 밀착력을 낮을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서 손만 닿아도 찍히거나 쉽게 지워져 버려. 따라서 압축 팩트나 파우더로 브러쉬를 활용해서 무겁지 않게 소량으로만 고정해 주거나 겉면을 끈적이지 않게 고정해 주는 메이크업 픽서를 활용하면 광을 잃지 않으면서도 끈적임을 잡아 마스크에 묻어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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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과 쿠션은 소량으로만 사용하기
더 환하게, 깨끗하게 커버하고 싶어 많은 양의 파운데이션을 바르거나 쿠션을 계속 덧바르기도 하지. 하지만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에는 유분감이 많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두껍게 얹어졌을 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다크닝은 물론, 얼룩지듯이 지저분하게 무너져 버린다구. 이건 마스크와 별개로 화장이 잘 무너지거나 뜨는 이유이기도 하지. 따라서 파데나 쿠션은 살짝 톤 보정 정도만 되도록 소량으로 발라주는 게 좋으며 그 외 커버력이 더 필요한 곳은 컨실러를 소량으로 사용해서 유분감을 줄이면서 커버와 밀착 그리고 지속력을 높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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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종이나 피니쉬 팩트 사용하기
건성분들 중에서도 다른 곳은 다 건조하고 당기는데 코나 눈두덩이, 이마 등 딱 특정한 곳만 유분이 잘 돌기 마련이지. 특히 지성 타입인 경우에는 특정 부위 없이 전체가 기름지고 유분이 올라와버려. 이렇게 갈수록 점점 번들번들 해지는 것들은 잡아주지 않고 방치한다면 그 부분만 반복적으로 마스크에 묻어나온다구! 이럴 땐 기름종이나 피니쉬 팩트 등을 활용해서 수정해 줘야지 오랜 시간 동안 고정력이 생기고 그로 인해 화장품이 덜 묻어나게 된다구!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올리브영 공식 홈페이지, 태연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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