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행동을 하면 그 애가 날 좋아할 수도 있다?

내가 이 행동을 하면 그 애가 날 좋아할 수도 있다?

러브
By블레어 on 26 Sep 2020 Digital Editor

누가 봐도 괜찮은 사람인데 꼭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지. 외모도 준수하고 성격도 좋으면서 다른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이상하게 이성과 연이 없는 거야. 이런 사람들의 문제는 관심이 가는 이성이 있어도 행동을 취하기보다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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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이 먼저 다가오지 않으면 ‘인연이 아닌가보다..’하면서 혼자 조용히 마음을 접어버려. 그렇지만 상대방의 용기를 믿고 정말 아무것도 안 하면 죽을 때까지 연애를 못할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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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생각보다 사람들은 소심하기 때문이지. 사람의 구애 행동에 대한 연구는 굉장히 많아. 그중 몇몇 연구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을 한 가지 발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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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호감 있는 두 사람이 아직 연결고리가 없는 단계일 때 먼저 행동을 개시하는 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는 거야. 생물학자 티모시 퍼퍼는 자신의 연구 사례를 분석한 결과 여성이 먼저 행동한 경우가 무려 3분의 2로 추정된다고 밝혔어. 다만 그것이 잘 드러나지 않는 아주 미묘한 행동들이기에 겉으로는 마치 남자가 먼저 대시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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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좋아하는 남성과 가까운 자리에 선다거나 그 사람을 가만히 응시하는 정도의 행동 말이지. 특히 남자들은 여자의 호감 신호를 부풀려 해석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런 미세한 행동도 충분히 효과가 있어. 남자는 여자가 보내는 신호를 상당히 민감하게 잡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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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계속 신호를 보내는데도 반응이 없다면 원치 않는 신호라서 무시하는 경우, 용기가 없어서 행동을 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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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다가오게 하는 법”
남자가 용기 내어 여자에게 접근하기 위해선 일종의 격려가 필요해. 내가 다가가도 차갑게 무시당하고 망신당할 위험을 별로 없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해줘야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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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가장 남자를 잘 격려할 수 있는 방법은 눈을 마주치며 웃어주는 행동이야. 눈맞춤과 웃음이 결합됐을 때, 그리고 이 행동이 여러 번 반복됐을 때 상대 남자가 접근해올 가능성이 엄청나게 높아진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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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맞춤은 시간보다 빈도가 중요하다는 걸 잊지말자!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Unsplash, 웹드라마 <에이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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