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탈때 좋아하는 이성에게만 하게되는 카톡 습관

썸 탈때 좋아하는 이성에게만 하게되는 카톡 습관

By에이미 on 02 Aug 2020 Digital Editor

썸남, 썸녀와 연락을 하지만 썸 단계가 맞는 건지 혹은 ‘나만좋아하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할 때가 많을거야. 그래서 오늘은 카톡 메시지만 보고도 썸을 잘 타고 있는지 구분할 수 있는 구분법을 알려줄 테니 이성의 카톡 습관만 잘 살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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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 또는 이른시간까지 카톡을한다
보통 호감이 있는 상대가 있다면 하루종일 연락은 기본이며 늦은 저녁이나 밤 시간대까지 연락을 하지. 또한 이른 아침에도 ‘모닝 카톡’을 보내기도 해. 이처럼 좋아하는 이성에게는 ‘하루종일 네 생각을 하고 있다’는 뜻이며 그 사람은 너에게 호감이 있을 확률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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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사용빈도가 높다
너의 섬남, 썸녀가 보내온 메세지에 이모티콘이 자주 보인다면 너에게 호감이 있을 확률이 높아. 문자로만 감정을 드러내다 보면 자신의 감정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같기 때문에 자신의 마음과 표정을 드러낼 수 있는 이모티콘을 사용하게 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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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하게 답장을 보낸다
연락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답장 속도야. 그런데 실시간으로 많은 메세지를 주고받은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호감의 척도로서 메세지의 간격이 얼마나 일정한지에 주목해야하지.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호감이 있는 이성이라면 메세지를 기다리면서 틈틈이 답장을 보내주지만, 반면 그다지 호감이 없는 상대가 메세지를 보내온다면 알림창을 확인하고도 그냥 넘겨버릴 확률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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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공유한다
호감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단서는 메세지 내용이야. 그렇다면 호감이 있는 상대에게는 어떤 내용을 주로 말할까? 그 중 “밥 먹었어”, “뭐해?”등 특별한 내용이 없는데도 서로의 일상을 궁금해하며 평범하게 일상 이야기를 나눈다고 해.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Unsplash 공식 홈페이지, 콬TV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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