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나는 부위별 원인과 관리하는 방법

여드름 나는 부위별 원인과 관리하는 방법

뷰티
By 에이미 on 16 Apr 2020
Digital Editor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받고 왜 나는지 모르겠는 여드름. 그런데 여드름도 나는 위치에 따라 원인이 다르다는 사실! 그래서 오늘은 여드름 부위별로 나는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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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여드름
이마 여드름은 앞머리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앞머리가 계속해서 피부에 닿을 경우 피지 배출을 방해할 뿐 아니라 먼지가 붙어서 피부를 자극하면서 여드름이 생기게 되지. 만약 이마여드름이 심하다면 앞머리를 없애야 이마 여드름을 없앨 수 있어. 앞머리를 기를 땐 고데기로 앞머리를 스타일링해서 옆으로 넘기거나 평소 이마가 넓어 앞머리를 못 없애겠다면 예뻐 보이고 싶은 날에만 앞머리를 내리고 평소에는 핀이나 머리띠로 앞머리가 이마에 닿지 않게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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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간 여드름
미간 여드름은 눈썹칼이나 메이크업 잔여물일 확률이 높아. 클렌징할 때 눈썹까지 꼼꼼하게 헹구는 게 중요하며 메이크업했을 때는 스킨으로 닦아서 미간에 잔여물이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야. 또한 미간 여드름은 체내 독소 배출이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럴 때는 휴식을 취하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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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여드름
코는 피지 분비가 활발한 부위로 여드름이 자주 날 수밖에 없는 부위야. 이럴 땐 피지 관리와 세심한 클렌징이 필수지. 그리고 코는 위장의 영향을 받는 부위로 소화가 잘 안되거나 변비가 있으면 위장 때문에 여드름이 나는 걸 수도 있어. 이럴 때는 자극적이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게 좋으며,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하는 게 좋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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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여드름
볼은 피부가 얇고 피지 분비가 적은데 유독 볼에 여드름이 자주 나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왜 피지 분비가 적은데 볼에는 여드름이 자주 날까? 볼은 면적이 넓어 외부 접촉이 많이 일어나는 부위야. 따라서 볼이 자주 닿는 베개커버를 자주 바꿔주거나 핸드폰을 알코올 솜으로 자주 닦는 등 볼에 자주 닿는 외부 유해 요소를 잘 관리해 주는 게 좋아. 또한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 것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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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또는 입 주변 여드름
이나 입 주변은 생식기관과 신장과 연결되어 있어. 그래서 생리 중에 입 주변이나 턱에 여드름이 올라오는 사람이 많아. 생리 기간에는 충분히 쉬는 게 중요하며, 피부가 예민해지는 시기인 만큼 이 시기에는 자극적인 기능성 화장품보다는 진정에 좋은 순한 화장품을 사용하는 걸 추천!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손나은 공식 인스타그램, Unsplash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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