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에 쏟아진 이태원 클라쓰 심쿵 모멘트 5

마지막회에 쏟아진 이태원 클라쓰 심쿵 모멘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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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에이미 on 23 Mar 2020 Digital Editor

지난 21일 이태원 클라쓰는 위기를 극복한 후 해피앤딩으로 결말을 맞는 모습으로 끝이 났어. 특히 이태원 클라쓰 마지막 회에는 시청자들을 심쿵 하게 하는 모멘트가 많이 담겼었어. 그래서 오늘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마지막회 심쿵 모멘트를 소개해 줄게. 다들 연애 세포 자극될 준비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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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로이 고백신
박새로이는 장근원에게 납치된 조이서의 행방을 알아내 그와 재호하게 되었어. 장근원을 따돌리고 도망치던 박새로이는 조이서에게 “내 머릿속이, 내 마음이, 너로 가득해. 너도 이런 마음이었을까?”라며 고백했지. 갑작스러운 박새로이의 고백에 당황스러우면서 감격한 듯한 조이서는 떨리는 마음으로 “대표님”이라고 말했고, 박새로이는 그런 조이서를 바라보며 “사랑해 이서야. 많이 사랑한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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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 키스신
장가를 상대로 모든 복수를 끝낸 박새로이는 조이서와 풋풋한 사랑을 시작했어. 박새로이와 함께 성곽길을 걷던 조이서는 “공허한 내 일상이 사장님을 생각하면 벅차오른다. 고맙고 사랑한다. 내가 행복하게 해 주겠다”라고 고백을 한 뒤 가벼운 입맞춤을했어. 이에 박새로이는 “나도 사랑한다”라고 답하며 진한 키스를 나눴지. 이때 정말 잠자던 연애 세포가 깨워질 수밖에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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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키스신
박새로이의 복수는 끝이난 후 그는 조이서와 평소처럼 평범한 일상을 보냈어. 조이서와 함께 앉아 있던 박새로이는 그를 쳐다보며 짧은 입맞춤을 했어. 조이서는 갑작스러운 박새로이의 행동에 내심 좋은듯하면서도 “갑자기 뭐냐”고 물었어. 이에 박새로이는 “갑자기 좋아서”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어 안방극장에 설렘을 한 스푼 얹었지. 박새로이의 심쿵 고백에도 조이서는 “되게 조금 좋아하나 보다”라며 그를 놀렸고, 박새로이는 그런 조이서가 사랑스러운 듯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곤 진한 키스를 나눴어.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JTBC <이태원 클라쓰> 드라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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