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염색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꿀팁 6

셀프 염색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꿀팁 6

헤어
By에이미 on 23 Mar 2020 Digital Editor

염색 비용을 아끼기 위해 요즘은 셀프 염색을 하는 사람이 많아. 하지만 미용실에서 하는 것처럼은 쉽지 않은 법! 그래서 오늘은 셀프 염색 실패를 막아줄 셀프 염색 꿀팁을 들고 와봤어. 셀프 염색을 할 사람이라면 꼭 주목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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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 전에는 머리를 감지 말자
염색 전에는 머리를 감지 않는 게 좋아. 두피에 남아 있는 각질과 피지는 피부를 보호하는 ‘막’ 역할을 해주므로 염모제로 인한 손상을 조금이나마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지. 최근에 출시된 염모제는 예전에 비해 순한 성분으로 만들어졌지만 아무래도 화학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기 때문에 예민 두피에 속한다면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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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셀린을 사용하자
본격적인 염색을 하기 전 헤어라인을 따라서 이마와 귀, 목 뒤쪽까지 바셀린을 발라주자. 그런 다음 염색을 하면 염색약이 묻어도 바셀린으로 인해서 바로 피부에 흡수되지 않고, 나중에 지울 때도 빠르고 깔끔하게 지워지니 꼭 바르고 염색하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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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바르는 순서를 지키자 
밝게 염색할 때는 특히 색이 얼룩지거나, 균일하게 톤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아.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건 시간과 바르는 순서를 잘 지키는 것! 모발의 중간부터 시작해 모발 끝, 모근 순으로 발라야 해.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 온도가 높은 모근, 정수리 부분은 염색이 빨리 되기 때문에 가장 나중에 바르는 게 좋아. 그리고 염색약을 바른 뒤 어깨에 묻지 않도록 모발을 돌돌 말아 정수리에 올려놓는 건 무조건 금지! 이러면 색이 절대 고르게 나오지 않아. 머리카락을 엉킨 데 없이 아래로 가지런히 촘촘히 빗어야 색이 균일하게 나온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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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조절을 잘 하자
셀프 염색을 망치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양 조절 실패로 인해 셀프 염색을 망치는 경우가 있어. 대부분 염모제 한 상자에는 대부분 어깨선 아래 정도의 중단발을 위한 용량이 들어 있어. 가슴선이 넘는 정도의 길이라면 1개로는 부족하니 셀프 염색 시 참고할 것! 또한 모발 손상이 두려워 혹은 다음번 재사용을 위해 양을 아껴가며 바르면 원하는 색상이 안 나올 수 있어. 염색하기 전 앞으로 쏠리는 모발을 5:5 가르마 기준으로 나눠 고정시키는 구획화 작업을 해두면 양 조절이 훨씬 수월해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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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을 오래 지속하는 법 
색상을 오래 지속시키고 싶다면? 탈색을 유발하는 자외선과 열, 수분 등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게 관건이야. 일반 샴푸 외에 염색모 전용 샴푸를 이용하면 모발 속 색소 빠짐을 예방할 수 있어. 전용 제품에는 색소 분자를 보호하고 손상 회복을 돕는 단백질 성분, 코팅제 등이 추가로 들어 있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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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를 사용해보자
염색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온도야. 염색약을 모발에 전부 바른 뒤 비닐 캡을 두르고 드라이어로 약한 바람을 2~3분 정도 쐬어주면 염색 시간을 단축하는 건 물론 착색 효과를 높일 수 있다구~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주이 공식 인스타그램, 로제 공식 인스타그램, Unsplash 공식 홈페이지, 올리브영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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