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냄새 같은 은은한 바디&헤어 오일 5

내 살냄새 같은 은은한 바디&헤어 오일 5

코스메틱
By 에이미 on 23 Dec 2019
Digital Editor

향수 농도가 진하다 보면 냄새는 오래가지만 첫 향이 강하기때문에 은은한 냄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 종종 있어. 이런 사람들을 위해 하루 종일 은은하게 풍기는 내 살 냄새 같은 바디&헤어 오일을 들고 와봤다구! 평소 향수 냄새가 싫은 사람들은 주목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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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2019 홀리데이 시어 페스티브 가든 퍼퓸드 바디 오일 100ml 49,000원.
만개한 꽃의 활기를 담은 록시땅의 2019 홀리데이 보디 오일. 무거운 제형이 부담스러워 오일을 꺼려 했던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실키하게 마무리되는 텍스처를 고안했어. 가벼운 오일 텍스처는 건조한 피부에 보습막을 씌워 촉촉하게 마무리될 뿐 아니라 수분 지질막을 회복시키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장점이야. 여기에 피부 겉면을 은은하게 감싸는 플라워 향이 마치 드넓은 꽃밭 안에 서 있는 것처럼 힐링 되는 향을 전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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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란 보태니컬 멀티오일 쿠푸아수 150ml 32,000원
인위적인 향수의 향보다 은은하게 퍼지는 내추럴 향을 선호했던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멀티 오일이야. 98% 식물 유래 성분이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고, 시어 버터보다 보습력이 1.5배 뛰어난 쿠푸아수 버터가 푸석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자극 없이 다독이지. 게다가 끈적임이 남지 않는 드라이 터치 기술을 접목해 페이스, 바디, 헤어까지 멀티 케어가 가능하다구! 샤워 후 타월 드라이 한 피부와 헤어에 도포해 거칠어진 피부 표면과 머릿결을 매끈하게 가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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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리프레니싱 바디 오일 100ml 56,000원
인공 향료, 인공 색소, 실리콘, 파라벤 등 유해 성분은 모두 배제한 비건 바디 오일. 베이직의 리플레니싱 바디 오일은 바디 피부가 필요로 하는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건조로 인한 가려움증이나 각질이 들뜨는 현상을 방지해줘. 제형 또한 겉도는 잔여감 없이 탄력 있게 마무리되어 4계절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야. 섬세하게 블렌딩된 식물성 오일들과 커피 빈 오일이 결합되어 시간이 지나도 드립 커피를 갓 내린 듯한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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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샵 스파 오브 더 월드 폴리네시아 모노이 래디언스 오일 170ml 39,000원
피부가 민감해 알코올이 든 향수를 사용하기 어렵다면 퍼퓸 오일을 사용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 더바디샵의 래디언스 오일은 2000년간 여성들의 반짝이는 피부 표현을 위해 사용했던 모노이와 코코넛 오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어. 보습에 효과적인 코코넛을 주성분으로 달달한 향이 온몸을 포근하게 감쌀 뿐 아니라 흡수된 오일이 피부 표면을 은은하게 반짝여 탄력 있어 보이는 효과까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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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샹스 오 땅드르 헤어 오일 35ml 77,000원
샤넬의 샹스 오 땅드르 헤어 오일은 크리미하고 편안한 머스크가 자스민을 감싸 부드러운 향으로 마무리돼. 여기에 자몽과 모과의 톡 쏘는 향이 생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지. 호호바 오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단순히 스프레이를 하는 것만으로 부드럽고 윤기나는 헤어를 완성하기에 효과적이야.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 각 이미지 내 출처 표기, 각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소스 : 싱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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