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 교수가 알려주는 우정 VS사랑 구별 방법

하버드대 교수가 알려주는 우정 VS사랑 구별 방법

러브
By christinelai on 17 Jun 2019

연애를 할 때, 썸을 탈 때, 심지어 친구라고 생각하고 같이 놀 때도 이런 질문이 생긴 적 있을 거야.

“내가 그 사람을 진짜 사랑하나? 아니면 그냥 좋아하는 건가?”

심리학자들도 사랑과 좋아함의 차이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했대.

그리고 마침내, 1970년 하버드 대학의 직 루빈 교수가 ‘사랑’에 빠진 사람만 할 수 있는 5가지 행동을 밝혀냈지.

1. 성적 매력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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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좋아함을 구분 짓는 가장 큰 특징이야.

사랑은 상대방과 육체적으로 가까워지고 싶은 강렬한 욕망이거든.

손잡고 싶고, 안아보고 싶고, 어쩜 저리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있나 보면 볼수록 기분이 좋고...

다들 잘 알지?

2. 상대방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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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기뻐하는 모습이 곧 나의 행복이 되는 게 사랑이야.

약속 장소를 잡을 때 배려하거나, 데이트 코스를 성심성의껏 짜거나, 좋아할 만한 선물을 준비하는 등등...

자신의 온갖 노력을 총동원하여 상대방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

3. 강한 소유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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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사람은 상대방을 독점하고 싶어 해.

상대방의 관심과. 사랑이 오로지 자신에게 집중되길 원하지.

다른 사람은 발 디딤 틈 없이, 둘의 사이가 가장 깊고 친밀한 관계가 되길 바라는 거야.

4. 상대방의 단점을 찾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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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지면 콩깍지가 씌이기 마련.

이게 아주 무서운 건데, 일단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이 무엇을 해도 용서가 돼.

부족하고 못난 점이 있어도 오히려 ‘나니까’ 품어주고 싶어지는 거지.

5. 상대방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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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사람은 상대방과 함께 있을 때 큰 행복을 느껴.

함께 있는 순간이 너무 좋기 때문에 이들은 상대방과 꼭 붙어 있고 싶어 하고, 떨어져 있을 때도 자꾸만 떠올려.

만약 둘의 관계가 깨져버린다면 어마어마하게 큰 상실감을 느낄 거야.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웹드라마 <에이틴 시즌2>
소스 출처 : 연애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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