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뷰티】 생리 때도 꿀피부 유지하는 필수팁

【뷰티뷰티】 생리 때도 꿀피부 유지하는 필수팁

메이크업팁
By GirlStyle on 13 Mar 2019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생리 기간.
생리 기간만 되면 아랫배는 더부룩하고 기분은 예민한데, 묵직한 통증까지 겪게 돼.
그런데 이런 힘든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그때만 되면 피부에 올라오는 뾰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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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좀 안정기인가 싶다가도, 생리 기간이면 평소보다 훨씬 더 강력한 크기의 화농성 여드름이 모공을 비집고 올라와.

그럼 생리때마다 이 난리가 나는 이유는 왤까?

여성의 몸은 임신이 가능한 자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증가시켜.
또한 자궁을 이완시키고 수축시키는 호르몬 유사 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이 증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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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호르몬의 분비는, 피지를 생산하는 땀샘을 자극하게 돼.
평소보다 과도하게 분출된 기름기가 피부 표면의 죽은 각질, 박테리아와 섞이면서 모공을 막고, 곧장 여드름을 유발하는 거지.

그렇다면 이 여드름을 어떻게 해야 예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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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리 1주 전부터 ‘임시 결벽증’이 될 것

여드름을 피하고 싶다면, 생리 1주일 전부터는 평소보다 조금 더 피부 청결에 ‘집착’하는 것이 좋아.
몸에서 일어나는 호르몬 변화를 100% 컨트롤할 수는 없지만, 피부 표면의 박테리아는 어느 정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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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생리 예정일 열흘에서 일주일 전부터는 세안을 마친 후 딥 클렌징 마스크나 각질 제거 단계를 추가해.
또, 매일 얼굴에 닿는 메이크업 브러시와 퍼프를 깨끗하게 세척하고, 햇볕에 말린 베개 커버를 새로 갈아 끼우자.
과하게 분비된 유분이 외부에서 오는 박테리아와 접촉할 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포인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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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휴대폰은 멀리서 사용할 것!

‘청결’과 이어지는 대목이야.
매일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이 사실은 세균의 온상이라는 사실을 알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저녁에 자기 직전까지 사용하는 휴대폰.
책상 위나, 공중화장실 선반 위, 가끔 바닥에 떨어지기까지 하는 휴대폰은 보이지 않는 균으로 가득해.
휴대폰을 만진 손으로는 절대 바로 얼굴을 만지지 말고, 통화는 가급적 이어폰을 사용하자.
그래도 찝찝하다면 일회용 알코올 솜으로 표면을 닦아주는 것도 하나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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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레티놀 크림을 사용하자
레티놀이 함유된 크림을 꾸준히 바르면 한결 더 쉽게 생리 여드름을 방지할 수 있어.
비타민 A 유도체가 모공이 막히지 않게 도와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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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너무 심할 경우엔 피임약 처방
어떤 방법을 써도 ‘생리 여드름’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게다가 이미 여드름이 자주 나는 피부라면 생리 기간에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이런 상황이라면 피임약 처방을 고려해보자.
피임약 복용은 생리 주기를 규칙적으로 제어하기 때문에, 호르몬의 과도한 분비를 막아줘.
결국 피부에 지나친 기름기 분비를 방지해 생리 전후 갑작스러운 여드름이 올라오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지.
피임약은 복용하기 전, 꼭 의사와 상담해 봐!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소스 출처 : 보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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