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룸】 이럴 땐 어떤 색 옷? 색채 심리학에 따른 코디법

【드레스룸】 이럴 땐 어떤 색 옷? 색채 심리학에 따른 코디법

스타일링
By GirlStyle on 12 Mar 2019

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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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주로 쓰이는 색 중에서는 가장 많은 행복감을 주는 색이야.
상대에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해 이성의 관심을 끌기에 좋아.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어!
가까이서 오래 보면 경각심, 긴장감을 유발할 수 있으니 액세서리 등 포인트로 사용하는 게 좋고 첫 만남엔 지양하자.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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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효과가 있어서 우울감, 근심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고 다른 색과의 조화도 쉬워.

특히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는 자리에 코디하면 좋아.
프러포즈를 계획한 날이나 차분하게 이별을 고하는 날에 입어 보자.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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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고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주는 색이야.
용기를 돋우는 효과도 있어서 수줍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요긴해.

또 대화를 많이 하고 싶은 데이트에 추천해.
갈등을 푸는 자리나 여행 계획을 짤 때 입으면 이성적인 대화에 도움이 될거야.

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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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적인 인상을 줄 수 있어.
각성제를 먹은 듯 활기를 일으키고 자신감을 고무시키는 색이야.

또 주의를 집중시키는 효과도 있지.
이성 앞에서 자신감이 떨어졌을 때 코디하면 말과 행동에 힘이 붙을 거야.

첫 데이트나 연인과 싸우는 날 입으면 좋아.

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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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적인 기운을 전달하는 주황색은 ‘유대의 색’이라고 불릴 만큼 타인과 교감하고 친밀해주는 데 도움을 줘.
빨강의 섹슈얼함과 노랑의 발랄함이 섞여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매력적인 색이야.

애인을 위로하거나 응원해줄 때 코디해보자.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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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성을 낮추고 흥분을 가라앉히는 진정 효과가 있어.
교도소 벽에 채색되어 수감자의 교화를 돕기도 하지.

애인의 화를 풀어줘야 하거나 용서를 구해야 하는 날에 코디하면 좋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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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자극적인 느낌과 파랑의 차분한 정서가 함께 있는 색이야.
섹시한 매력에 신비롭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줄 수 있지.

다만 거리감을 줄 수 있으므로 가까워지고 싶은 상대 앞에선 피하자.
오래 만난 애인에게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싶을 때 추천해.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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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공적인 장소나 상황에서 쓰이는 색으로 섬세하고 유능한 이미지를 더해줘.
정직함과 어른스러움을 어필하기도 좋아.

하지만 독립성과 폐쇄성을 암시하기 때문에 친밀해지고 싶은 상대 앞에선 추천하지 않아.
예식 등 격식을 차리는 자리에서만 활용하자.

텍스트 : 걸스타일 코리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소스 출처 : 연애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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